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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찰자 출동 늦어 주민들 안타까워해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3/13 [19:12]

▲ 13일 오후 5시30분께 양천구 신정동 남부범원 후문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원이 환자를 응급조치를 하는 모습.   사 진 / 김병중     © 양천신문


지난 13일 오후 5시 30경 양천구 신정동 남부법원 후문 도로상에서 승용차와 배달용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가 머리를 다쳐 긴급 출동한 119 구급차량으로 이대병원으로 이송됐다. 


곧이어 112 순찰차량이 출동해 혼잡해진 주변 도로 상황을 정리했다. 


신정1 지구대가 사고 현장에서 200m 안팎에 위치해 있음에도 불구하고 출동 시간이 많이 지연돼 사고를 목격한 행인들이 안타까워했다.


김병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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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3 [19:12]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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