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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있던 할머니 넘어져 집 안에 갇혀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3/12 [17:35]

▲     © 양천신문


양천소방서는 지난 8일 오전 10시경 신월동의 한 가정집에 할머니가 갇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내부에 있던 할머니가 집안에서 넘어지며 거동이 힘들어 119에 신고를 했으나 문이 잠겨있어 이송이 불가한 상황이었다.


구급대로부터 문 개방 요청을 받은 구조대는 현장에 도착해 창문 방범창을 개방했고 신속하게 집안 내부로 진입, 허리부상을 입은 할머니를 구급대에 인계했다. 현장에 출동한 김진국 구조대장은 “낙상으로 부상을 입고 거동이 힘들 때엔 무리하지 마시고 119에 신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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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3/12 [17:35]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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