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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NEWS 수도 동파 되지 않도록 보온조치 해야
 
양천신문 기사입력  2018/02/05 [13:36]

▲     © 양천신문


양천소방서는 지난달 25일 오후 5시44분경 양천구 신정동 빌라 1층 기계실에서 물이 쏟아진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을 도착해 확인해 보니 스프링클러 배관이 동파돼 물이 새어나오고 있는 상황으로 대원들은 바닥의 새어나온 물이 얼지 않도록 염화칼슘을 뿌리고 배관밸브를 잠가 안전조치를 완료했다. 김용준 양천소방서장은 “강추위가 지속되면서 보일러, 수도관 동파, 고드름 제거 출동이 급증하고 있다”며 “수도가 동파 되지 않도록 보온조치를 미리미리 해둘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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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2/05 [13:36]  최종편집: ⓒ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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