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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22.01.17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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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양천구의회 비대면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 서둘러야
 풀뿌리 민주주의의 최전방에서 주민의 대표로 활동하는 지방의원은 주민들과의 소통에 늘 힘써야 한다. 오미크론이라는 불청객으로 일상회 ...
전기자극치료로 이명환자 치료율 높여
 겨울철이 되면 이명 질환 환자가 더 늘어난다. 활동량이 줄고 조용한 집안에서 머무는 시간이 늘다 보니 이명을 더 크게 느끼기 때문이다.  ...
[특별기고] 사무장병원 근절, 건보공단 특사경이 답이다
2020년 창궐한 코로나는 현재까지도 연일 5,000여명의 확진자를 기록하며 우리나라 의료공급체계를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
[이영호의 황혼 단상] 코로나 시대 가요무대 애시청자의 하루
코로나19로 외출이 자유롭지 못하자 요사이는 집에서 소일하는 시간이 많아졌다. 처음에는 갑갑하고 불편스러웠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것도 적응이 돼 ...
<특별기고> 모든 것 앗아가는 불, 조심 또 조심
 이제 제법 차가운 기운이 옷깃을 여미게 만들고 거리의 나무들은 벌써 겨울을 준비하고 있다. 갑자기 쌀쌀해진 날씨와 거세지는 바람으로 인해 ...
청렴한 조직문화로 더 사랑받는 국민연금 될 것
<특별기고>   며칠 전 노령연금을 청구하신 고객께서 담당 직원이 친절하고 성실하게 상담해 주었다며 친절신고서를 작성하시고 ...
[이영호의 황혼 단상] 무소식도 웬만해야 희소식, 너무 길면 무관심
수원 사는 여동생한테서 전화가 왔다. 대뜸 “오빠는 손가락이 부러졌나 전화 한 통 없이 뭘 하고 지내는 거야.”한다. 웃으면서 나는 “무소식이 희소 ...
[이영호의 황혼 단상] CCTV 목줄은 시민이 쥐어야 한다
수필가 이영호(전 강서고·영도중 교감) 사람들이 생활하는 주변 곳곳에 CCTV 감시 카메라가 설치된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시내에 볼일을 보고 ...
[이영호의 황혼 단상] 나만의 정체성 찾으며 ‘평생 현역’으로 살자
수필가 이영호(전 강서고·영도중 교감) 바야흐로 100세 시대다. 현재 우리나라의 평균수명은 80세가 넘었다. 의학의 발전 속도를 볼 때 머지않아 ...
[이영호의 황혼 단상]
수필가 이영호(전 강서고·영도중 교감) 의식주(衣食住)는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기본적인 요소이다. 의식주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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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화보] 답답한 나날이지만 새해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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