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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보험공단 사회공헌활동 앞장
복지시설 입소 아동 성인 될 때까지 지원
기사입력: 2024/06/03 [09:57]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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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신문

전국 178개 지사 하늘반창고 키즈시행

양천지사는 서울SOS어린이마을과 결연

 

  © 양천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정기석)이 전국 복지시설 입소 아동들과 동행하는 대표 사회공헌사업 하늘반창고 키즈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전년도에 출생한 복지시설 입소 아동들을 선정해 성인(18)이 될 때까지 지원하고 전국 178개 지사에서 각각 하나의 아동복지 시설과 개별결연 후 매 분기 방문 봉사활동을 통한 지속적 정서 교감을 가지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공단은 430일 공단의 임원과 전국 지사장이 모여 하늘반창고 키즈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을 했고 5월부터 사업을 시작했다.

 

건보 양천지사(지사장 김훈택)은 서울SOS어린이마을과 결연 후 지난 522일 방문해 온누리상품권 80만 원을 후원했으며(사진) 전달된 물품은 시설의 식료품 구매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천지사는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시설에 주기적으로 물품 후원과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

 

김훈택 지사장은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 키즈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외로운 첫발을 내딛는 아이들의 유년기, 청소년기를 함께 함은 물론, 국민이 전 생애에 걸쳐 건강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을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의 임무를 올바르게 수행할 수 있는 분야라고 판단해 추진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공단은 대표사회공헌 사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어려운 이웃을 배려해 언제나 국민과 함께하겠다라고 의지를 표명했다.

 

공단은 지난 20232월 국민 곁에서 푸른 하늘빛 희망이 되겠다는 뜻의 건강보험 사회공헌 하늘반창고라는 사회공헌 브랜드를 신설하고 임직원들이 매월 월급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기금을 활용해 2005년부터 시행한 찾아가는 의료봉사, 빨래 봉사,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통해 ESG경영 실천 노력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승희 기자

ycnew81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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