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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잊었는데 자식보다 낫네요”
90세 이상 저소득 홀몸어르신들 위문 방문
기사입력: 2024/05/14 [11:40]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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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월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양천신문



신월
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채경숙)5890세 이상 저소득 홀몸어르신 30가구에 감사 꾸러미를 전달하는 고운달가족 감사더하기행사를 진행했다.

 

감사꾸러미는 백설기 떡과 한과, 두유, 과일, 곰탕 등 어르신들이 드시기에 좋은 음식과 미세먼지 방지용 마스크, 자원봉사캠프에서 정성껏 만들어 후원한 카네이션 등으로 구성했다.

 

감사꾸러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홀몸 어르신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전달했다. 이들은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하고 담소를 나누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선물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 잊고 살았었는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네이션까지 직접 달아주시니 자식보다 훨씬 낫네요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월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채경숙 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음식과 카네이션을 전해드리고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어 정말 기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유동식 신월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를 하게 돼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이 있었고, 고령사회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가지고 보살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팀

ycnew@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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