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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단체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청소년 멘토링 운영
양천구자원봉사센터 항공소음 피해지역서 진행
기사입력: 2024/05/14 [11:32]   양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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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신문

양천구자원봉사센터(남궁금순 센터장)KAC 한국공항공사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에 센터가 응모한 항공소음 피해지역 청소년의 멘토링 운영 프로그램(부제 : 감성UP 지성UP)’이 최종 선발됐다고 밝혔다.

 

해당 멘토링 프로그램은 항공소음대책지역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학습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해 학습 멘토링 재능 멘토링 진로 멘토링 등 분야별 맞춤형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남궁금순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멘티의 부족한 교과목을 일대일 지원하는 학습 멘토링과 체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재능을 발견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재능 멘토링, 진로직업 탐색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청소년 멘토는 양천구 관내에 거주하는 역량 있는 대학생 50명이 참여하여 전공지식 및 재능을 나누는 자원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KAC 한국공항공사와 함께하는 감성UP 지성UP’ 프로그램은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양천구 관내 주민센터와 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함께 지원한다.

지역사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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